[Angry Polar Bear/앵그리 폴라 베어] 환경을 위한 NFT/ Ice 코인 채굴 임박

오늘은 NFT 시장에 뛰어든 이후 초기 민팅에 참여했던 앵그리 폴라 베어(Angry Polar Bears)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제가 앵그리 폴라베어의 민팅에 참여했던 이유는

로드맵 맵 마지막 부분이 많이 와닿으면서 또한 이게 돈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 문제가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고,

때문에 환경과 관련된 산업이 시장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앵그리 폴라베어의 로드맵 Step 8을 보면

‘생태계로부터 나오는 영향력으로 각종 사회적 이슈를 해결합니다.’라는 구절을 보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영향력이 생겼을 때 환경에 관한 이슈를 조금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투자가 결국 사회를 위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 앵그리 폴라 베어란?

대부분의 NFT는 탄생한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 스토리텔링에 따라 NFT의 성패가 갈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앵그리 폴라 베어의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북극곰은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살아갈 곳을 잃어가고,

먹을 음식이 없어 점점 야위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야!”

위기를 느낀 이들은 좁디좁은 빙하 위에서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경고를 해왔지만

돌아오는 건 플라스틱과 더위뿐이었고,

이에 분노한 북극곰들은 인류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갔습니다.

따라서 엥그리폴라베어(APB) 프로젝트의 컨셉은 북극곰입니다.

북극해의 얼음 절반이 녹고 있는 지금, 그들이 살아가는 땅과 먹거리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APB 팀은 지금의 사회를 살아가고, 열심히 살아가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우리와 북극곰이 너무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모두 북극곰이 되어 생존을 함께 하자는 구절이 제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APB 프로젝트 민팅에 참여했고,

현재는 3개의 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APB의 NFT는 사실 엄청나게 이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APB 폴라베어의 취지와 그 로드맵이 마음에 들어 화이트리스트로 1개 그리고 얼마 전 오픈씨에서 2마리의 곰을 다시 샀습니다.

현재 로드맵을 살펴보면 Step 1에 대한 내용으로 얼마 전 민팅을 통해 팀 물량 1,000개의 NFT를 제외한 9,000개가 완판되었습니다.

그리고 Step 2의 내용은 현재 협의 중에 있으며 Step 3가 오늘 이 포스팅을 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이미 ICE 토큰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고,

내일(9일) 00시부터 사전 채굴을 시작합니다.

2. ICE 토큰

ICE 토큰은 클레이튼 기반으로 발행하며 KIP-7 표준을 지원하며,

런치패드를 포함한 토큰 경제 시스템으로 개발됩니다.

위의 설명 중 어려운 부분이 많아 다른 것들은 다 무시하고 중요한 부분만 집고 넘어가자면

1. 1 ICE 토큰 = 0.1 KLAY(약 0.11$)

2. NFT 1개당 매일 0.86개 토큰 채굴

3. 3월 9일부터 사전 채굴 매일 0.43개 토큰 채굴

4. 4월 중 정식 채굴 시작

이렇게 4가지 사항입니다.

아직까지 이 토큰을 활용한 확실한 경제 시스템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ICE 토큰 경제 시스템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ICE 토큰의 초기 가격을 1개당 0.1KLAY로 정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 ICE 토큰은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1KLAY까지만 가치가 상승하더라도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는 사전 채굴을 통해 ICE 토큰을 경험해 본 이후 APB NFT를 추가적으로 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만약 NFT에 대한 민팅 경험이 없어 익숙하지 않고,

코인 채굴이라는 개념도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한번 NFT와 코인 채굴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의 주소를 통해 APB NFT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늘 똑같이 말씀드리지만 절대로 투자에 대한 권유가 아니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끝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는 환경을 생각한 투자가 에코프로에이치엔이나 인선이엔티처럼 직접적으로 환경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앵그리 폴라 베어 NFT를 보면 다른 방식으로도 충분히 환경을 생각한 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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