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코인) 러시아들의 ‘수송선’을 공격하겠다 = 기레기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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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수송선을 공격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육로로 옮겨지는 ‘보급’라인을 타격하겠다는 뜻이지,

SHIP이 들어가있다고

무기가 잔뜩 실린 ‘컨테이너 선’을 공격하는게 아니다.

원문을 제대로 한번 분석해보자.


본문 내용을 보면 이렇다.

전 세계에서 우크라이나로 ‘무기를 퍼트리는(전달하는) 수송움직임’이 ‘군사목표’가 되겠다는 뜻으로 봐도 무방하다…

라고 러시아 외무차관이 이야기했다.

이 문장을 가지고 ‘기사’화 되는 과정에서 제목에 ‘Shipment’ 라는 단어를 썼을 뿐인데..

정말 Shipment는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된다.

항공, 우편, 택배, 해상, 인편 다~ 해당된다.

이걸 가지고 무.기.수.송.선이라는 표현을 쓰는건 …. 의도가 다분하다.

뭐 지금 3차 세계대전에 도화선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상황이긴 하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에 ‘배’를 통해서 공급할 정도로 ‘대량’의 중화기들이 보급되고 있는것도 아니다.


‘뉴스를 안볼수는 또 없잖아?’ 라며 인생을 낭비하는 분들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말이 하나 있다.

당신은 뉴스만 보고

전문가는 기회를 본다

뉴스를 안보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뉴스를 볼거면 목적을 가지고 봐야한다고 본다.

누가 또 죽었네, 타격했네.. 흥미 본위로 갈게 아니라,

내가 과연 이 뉴스로 뽑아낼 수 있는게 있는가를 생각하며 뉴스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알맹이 없는 한국뉴스를 기피하게 된다


“러시아가 정말 각잡고 타격하면 우크라이나는 진다. 하지만 각을 못잡고 있으니 장기화를 각오해야 한다”

나는 일단 이걸 베이스로 깔고 가고 있다.

러시아는 ‘욕을 최대한 덜 먹으며’ 이기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질질 끌고 있는 것이고,

우크라이나는 외부 물자를 이용하여 버.티.는. 상황이다.

당연히 이런 악조건 상황에서는 우크라이나와 제 3국들은 ‘히어로’ 영웅과 영웅담을 찾는다.

그래서 우리나라 언론이나 인터넷을 통해 ‘러시아 고위간부의 저격’ 소식이 들려오기도 한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그게 투자에 무슨 관련이 있는것인지.

실제로 코인과 주식에 영향을 줄 뉴스는 어디서 또 터져나올지.

급등 급락시에는 한방에 들어가지 마시고 이렇게 나눠서 들어가세요.

​​단타도 스프레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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