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토이 드래곤즈 NFT 민팅 참가 후기!

도티좌가 속한 유튜브 MCN 회사 “샌드박스”(sandbox 코인 아님)에서 발행한 NFT

메타토이 드래곤즈(Meta Toy DragonZ)의 민팅이 오늘 마무리되었습니다.

민팅 가격은 1차, 2차 150KLAY (각각 1000개 / 2000개의 NFT)

3차때는 170KLAY (수량은 6천개)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진행되었는데요.

메타토이 드래곤즈 NFT의 총 발행되는 갯수는 9999개인데… 민팅 가격이 170KLAY니까 = 약 25만원 * 9999개 = 시총 25억

220만 구독자를 보유한 도티좌와 MCN 팀 샌드박스의 명성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팅에 실패하든 말든 바닥가에 추가적으로 줍기로 했고, 지금은 19개의 NFT를 보유하고 있네요.

그리고 민팅은 1차, 2차, 3차 전부다 실패했습니다ㅠㅠ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 전 안되더라고요.

클시티랑 네버랜드 파이낸스 둘다 먹었는데 메타토이 민팅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개당 170KLAY에 민팅되었던 메타토이 NFT의 바닥가는 현재 750KLAY고,

원화 환산시 약 108만원 정도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민팅 성공시 5개의 NFT를 살 수 있었으니,

지금까지 안팔고 냅뒀다면 하나당 580KLAY = 84만원 *5 = 400만원의 이득을 봤겠네요.

게다가 이 메타토이 NFT는 등급별로 티어가 나뉘는데…

1등급 NFT인 스포트라이트 캐릭터는 현재 바닥가 4000~5000KLAY에 단톡방에선 7777에 판사람도 있었습니다.

민팅 한번 성공으로, 운좋으면 천만원까지 벌수도 있었던거죠…아이고 배야

한번만 성공했어도 좋았을텐데 쩝… 왜 못했을까요…

아무튼 저는 돈주고 NFT들을 구입했어요.

3차 민팅이 끝나자마자 대기탔다가 사서 반짝이 배경은 개당 430~600 KLAY에 주웠고

3차원 배경은 개당 890~980KLAY에 주웠습니다. 나름 저렴하게 샀죠 ㅎㅎ

제가 구입한 NFT들

구입한 이유는 15개 가지고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레전더리 NFT를 추첨한다고 하기도 하고

요즘 클레이쪽 메타가 근본NFT들(이두희의 메타콩즈, 제페토/카카오 벡커의 클레이시티 등)이 뜨는 추세라

들고갈만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추후 P2E게임을 만든다고 하는데, 샌드박스 유튜브 팀에서 홍보만 해줘도 흥할것같아서 샀어요ㅎㅎ

메타토이 드래곤즈는 이제 막 민팅이 끝났기때문에 아직 등급이라던가 홀더 특권이 자세히 나오진 않았지만

샌드박스 랜드도 가지고 있고, NFT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팀인것 같아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24시간 거래량 또한 클레이 네트워크 1위를 찍기도 했네요.

민팅에 성공하신 분들, 구입하신 홀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메타토이, 메콩, 실타래, 클시티 등 근본 NFT들 다같이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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